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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여행20

뉴질랜드 북섬 여행 전 준비 - 오클랜드 (Auckland) 뉴질랜드 북섬에 위치한 오클랜드는 미국의 뉴욕, 호주의 시드니처럼 수도는 아니지만 그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이다.가장 많은 국제선이 오고 가고, 상업도 발달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뉴질랜드를 재방문했을 때 일주일 정도 머물렀는데, 개인적으로는 음... 내가 기대했던 뉴질랜드가 아니라 크게 만족을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또한, 호주 워홀 당시 시드니에서 지냈던 터라 뉴질랜드에서는 시티가 아니라 교외로 나가보자는 다짐을 일단 하고 왔기에 오클랜드에 오래 머물 생각도 없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클랜드에서 일주일이나 머물렀던 이유는 오클랜드로 도착하는 항공권이 가장 쌌고, IRD (세금 내는 번호라고 해야 하나, 일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발급이나 통장 개설 등 뉴질랜드에 머물.. 2019. 6. 25.
뉴질랜드 북섬 여행 - 예상 경로, 준비과정 처음 뉴질랜드를 도착했을 때 빼고는 한 번도 북섬은 제대로 본 적이 없는지라..올 하반기에 콘서트를 가는 겸 오클랜드를 방문하게 되어 약 10일간의 북섬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10일은 택도 없이 부족한 걸 알지만 그것도 겨우 낸 시간이라 일단 우선순위를 정하여 꼭! 방문하고 싶은 지역을 선정하였다. 첫 번째는 통가리로 국립공원 (Tongariro National Park)는 꼭 가는 것,두 번째는 반딧불이(Glowworm) 투어를 하는 것,세 번째는 휴가임을 잊지 말고 쉬는 시간을 가질 것! 이번에도 역시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예정이며, 숙소는 호텔 위주로 예약하였다. 일단 통가리로 국립공원을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여러 HUT 숙박 시설에서 머물며 하는 3~4일 트레킹 코스부터 유명한 소다스.. 2019. 6. 21.
뉴질랜드 남섬 여행 - 루트, 총 경비, 숙소, 버스 예약 아래 모든 정보는 2017년 10월 기준입니다. 1. 경비 2. Intercity 3. YHA 4. 여행 소감 및 팁 1. 경비 - 위의 표 참조 (2인 기준) 우리는 가난한 여행자였기 때문에 여행을 계획할 때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이동 수단=버스(Intercity) 와 숙소=YHA 를 통일했다. 2. 이동수단 : 버스 Intercity Intercity는 말 그대로 뉴질랜드를 여러 시티를 잇는 시외버스 회사이다. Kiwi Express라고 불리는 다른 회사도 있으나 인터시티가 작은 소도시 운영도 많이 하고 운영시간이 그나마 다양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우리처럼 버스 티켓을 각각 사는 방법, 패스를 사서 내리고 싶을 때 내리고 타고 싶을 때 타는 방법 등 버스를 이용한 여행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하지만.. 2019. 6. 15.
뉴질랜드 남섬여행 -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뉴질랜드 섬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Christchurch.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2011년 대지진 이후 황폐해진 도시를 살리기 위해 재건 중인 곳이다.큰 도시치고는 높은 빌딩이 많진 않지만 남섬에서 가장 많은 쇼핑과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가진 곳일 것이다.무엇보다 남섬여행 오는 분들은 아마 크라이스트처치 (일명 치치)를 거치게 될 것인데, 남섬에서 큰 국제공항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치치는 기억에 남는 게 없는 것이 여행의 마지막 날이었기 때문에쇼핑몰에서 기념품 사고 보타닉 공원을 걷고 하루를 마무리했다. 개인적 의견으로 살기에는 좋을 지 모르나 여행을 하기에는 딱히.. 특색은 없는 도시라 하겠다. 아래는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 검색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해볼 만한 활동들,- Tram - Gondola.. 2019.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