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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이민14

다시 일상 블로그 시…시작!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가 접근성이 편한건 맞는 것 같다.. 뭔가 티스토리는 진짜 컴퓨터 켜고 경건한 자세로 포스팅을 해야할 것만 같고 네이버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후다닥 해도 될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결국 더 열과 성을 다해 적는건 티스토리 포스팅들이었기에 올해부터 진짜 웬-만한건 다 티스토리로 모으기로 결심했다.책/영화/드라마 리뷰만 빼고. 이건 너무 오래 네이버 블로그에 적고 있어서 이어가고 싶었다. 또, 부담갖지 않고 편하게 쓰기 위해서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고.4주간의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끝나고 2주간 방탕하게 먹고 마시며 놀다가 그저께인 월요일부터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사진은 오늘 아침에 운동을 마치고 출근하러 가는 길. 진짜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해가 떠서 자연스.. 2025. 3. 25.
스위치온 다이어트 10일차 200g 증량 (총 2.1kg 감량)왜 이틀 연속 증량하는거지?! 증량에 열받아서 하체운동을 하고 왔다. 실질적으로 체지방이 타기 시작하는 황금기라니까 이건 더 많은 감량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마인드컨트롤을 해야핱다. 오늘 저녁은 생선조림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두부와 간장조림을 조금 먹고 그릭요거트로 끝내게 되었다. 생선조림은 내일 먹는 것으로!아침 9시 30분 유산균, 단백질쉐이크점심 12시 오이참치김비빔밥3시 30분 단백질쉐이크5시 30분 두부+간장/ 그릭요거트 2025. 2. 14.
스위치온 다이어트 8일차 100g 감량 (총 2.4kg 감량)드디어 2주차 돌입! 저녁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종일 행복했는데 막상 퇴근하고 집에오니 너무 피곤해서 제대로 요리할 시간이 없었다, 안타깝게도. 그래서 어제 먹다 남은 양배추찜과 두부를 꺼내고 양배추전을 후딱해서 먹었다. 7시에 식사를 끝났는데 4시간 후에 자려고 무단히 노력했지만 버티고 버티다 10시 30분쯤 눈이 스스르 감겨서 잠들었다. 밥먹고 나름 바쁘게 움직인다고 움직였는데 자는 순간까지 속이 더부룩했어서앞으로 저녁식사 시간을 조금 앞당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기록용으로 쓰는 현재 루틴9시 유산균 + 9시 30분 쉐이크12시30분 (혹은 1시) 점심3:30분-4시 쉐이크6-7 저녁 (7시전에 저녁식사 끝) 2025. 2. 13.
스위치온 다이어트 7일차 감량 없음 (총 2.3kg 감량)모두가 말하듯이 3일차까지가 가장 많이 빠지고 그 다음부터는 감량 속도가 늦춰진다고 한다. 어젯밤은 특히나 더우 배고픈 배를 움켜쥐고 잤는데 몸무게에 변화가 없어서 아쉬웠다. 살이 빠지지 않음에 불이 타올라서 헬스장에 가서 하체운동을 했다. 하체운동 30분에 앞뒤로 스트레칭 15분정도 해서 총 45분 오전운동 완료!점심을 먹고 간식 쉐이크까지 먹었는데도 퇴근하고 집에 오니 배가 고팠다. 지금 생각해보니 점심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이 너무 적나 싶기도 하다. 어젯밤처럼 쉐이크만 먹고 잠들기전에 배고픈것보다는 허용식품이라도 먹자는 마음으로 두부 반모와 양배추찜을 간장에 찍어먹고 쉐이크까지 먹음으로서 저녁식사를 끝냈다. 아, 어렵다. 먹고나니 내일 살쪄있으면 어쩌지? 자연스레 따.. 2025.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