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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다이어트20

스위치온 다이어트 20일차 벌써 20일째라니! 내일까지하고나면 3주차가 끝나간다. 수요일에 일주일만에 몸무게를 재니까 내일 점심부터 3번째 24시간 단식을 하기로 했다. 저녁을 안먹으니까 그 여파로 조금이라도 몸무게가 줄었길 바라면서🙏 나도 안다, 몸무게가 다가 아니라는 것! 그래도 일단 제일 수치적으로 보이는 게 몸무게이기 때문에 신경이 쓰일수밖에.. 일단 눈바디로는 크게 변화가 눈에 띄지 않아서 요새 의욕이 꺾이고 있기 때문이다. 휴 😮‍💨오늘의 요약아침 9시 유산균, 커피한잔아침 9시 30분 프로틴 쉐이크 점심 12시 30분 새우포케간식 3시 30분 프로틴 쉐이크저녁 6시 40분 스테이크, 김치, 양배추찜, 파무침 운동 20분 하체 + 30분 천국의 계단 자기전 땅끄부부 5분 팔뚝살 + 5분 허릿살 2025. 2. 24.
스위치온 다이어트 19일차 두번째 단식때 운동량을 늘렸더니 몸이 놀랜건지, 오늘 무려 12시간 30분을 잤다. 이렇게 오래 잔거는 진짜 최근 몇년들어 처음인 듯 하다. 자는동안 체지방이 활활 탔기를 기대한다.오늘도 역시 마음이 갈팡질팡한다. 특히 몸무게를 안재니까 이게 지금 빠지고 있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분명 음식의 양은 상관이 없다고 했는데 내가 상관있게 먹어서 남들만큼의 효과가 안보이는 건지? 어쨌든 결론은 아직도 9일이나 남았기에 체중계 숫자보다 몸이 건강해지는 변화를 겪고 있다고 믿고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체지방이 준 만큼 근육이 늘어서 몸무게가 실제로 늘고 있는 것 일수도 있으니까! 의심해봤자 나만 스트레스고, 스트레스는 다이어트 뿐 아니라 내 인생의 최대한 적이니까. 그만 생각하고 믿고 끝까지 가보자!오늘의 .. 2025. 2. 23.
스위치온 다이어트 18일차 두번째 단식을 끝냈다. 단식하는 동안 몸을 더 움직여줘야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헬스장 다녀오고 집안일을 하면서 쉴새없이 움직였다. 그뒤로 공복시간에 놓친 것만큼 먹어줘야한다는 보상심리가 생겼는지 배터질때까지 보쌈을 먹었다. 저녁은 간단히 먹고 자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굉장히 늦은 시간에 그것고 감자! 토마토!까지 해서 저녁을 먹었다. 토마토는 3주차주터 허용음식이지만 감자는 글쎄.. 그리고 3주차면 저녁에 무탄수여야했는데, 저녁에 탄수화물까지. 휴 😮‍💨 감자 조금 먹었다고 영향이 크게 있지않겠지…오늘의 요약아침 9시 30분 단백질쉐이크12시 40분 점심 (수육, 김치, 양배추찜, 현미밥)4시 프로틴 쉐이크8시 30분 연어+ 샐러드+감자 (자기전 공복시간 1시간 30분 😭) 2025. 2. 22.
스위치온 다이어트 17일차 두번째 24시간 단식을 하는 날이다. 그래서 평소에는 보통 130g 현미밥을 먹는데 오늘은 160g을 먹었다. 간식을 건너뛰고 저녁시간이 다가오자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지만 운동을 하고오자 그 입맛도 싹 사라지고 잠만 자고 싶다.오늘의 요약9시 30분 유산소 10시 단백질 쉐이크12시 30분 오이참치김비빕밥 식사 끝24시간 단식 시작상체+하체 근력운동 40분천국의 계단 20분 2025.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