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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이민14

뉴질랜드 초기 정착하기 6 - 뉴질랜드 생활의 장단점 (3년 6개월 차가 느끼는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 뉴질랜드 초기 정착하기의 마지막 이야기로 뉴질랜드 생활의 장단점을 적어보려고 한다. 1년 동안 워홀 생활만을 계획하고 왔었기에 1년 차 때 느끼는 부분과 2,3년 차 때 마음가짐이 달랐고, 남자 친구를 만나기 전과 후의 차이도 굉장히 크다. 2년 6개월간 일하면서 워크 비자를 지원받았던 레스토랑은 워홀 비자로 머무는 백패커들이 많이 일하는 곳이었다. 그래서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나 남아메리카에서 온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었다. 남자 친구를 만난 뒤 남자 친구 친구들과 어울리는 일이 잦아지면서 뉴질랜드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학교에서 유학생들끼리 놀다가 한국인만 있는 동아리에 들어가게 되면서 한국문화를 접하게 되었다고 비유할 수 있다. 또한, 연휴나 가족행사때 남자 .. 2020. 6. 28.
뉴질랜드 초기 정착하기 4 - 집구하기 앞서 설명한 행정적인 업무들은 백패커나 호텔 등의 숙박시설에 머물면서 해결한다고 치고, 앞으로 지낼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한다. 행정적인 업무들을 처리한 후 지역선정이 끝났다면 그 지역으로 향하기 전에 온라인으로 집을 알아봐야 한다. 온라인으로 미리 약속시간을 잡은 후 집에 방문해서 직접 확인한 후에 계약서를 작성하고 이사를 진행하는 게 가장 보편적인 순서다. 2020/04/25 - [뉴질랜드/뉴질랜드 정보] - 뉴질랜드(혹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 지역 선정 시 고려할 점 가장 처음으로 봐야할 웹사이트는 Trademe(트레이드미)이다. 이곳은 중고거래도 하고 집 거래도 하고, 일자리도 찾을 수 있는 거대 규모의 사이트로 뉴질랜드에 산다면 반드시! 꼭! 알아야 할 사이트이다. 웬만한 부동.. 2020.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