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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기록53

발리 우붓 - 바투르산 일출 투어 (Mt Batur Sunrise tour) 본 글은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11일 10박 11일 동안 진행된 여행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발리에서 등산을 할 것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같이 갔던 친구 중 한 명이 일출을 보러 올라가는 등산이 있는데 해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보게 된 바투르 산 일출 투어 (Mt Batur Sunrise Tour). 바투르산에 올라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 그대로 두 발로 직접 등산을 하는 것이고 다른 것은 지프를 타고 올라가는 지프투어가 있다. 우리는 등산으로 진행했는데 올라가는 길은 어려웠지만 도착해서 천천히 해가 뜨는 걸 봤을 때의 그 뿌듯함은 이루말할 수가 없었다. 우리는 숙소에서 1인당 400,000루피아씩 주고 전날 예약했고, 숙소에 묶는 다른 3명까지 포함해서 총 6명이.. 2025. 9. 28.
발리 우붓 - 발리 스윙(Bali Swing), 퍼피 요가 (Puppy Yoga) 본 글은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11일 10박 11일 동안 진행된 여행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우붓에서는 유난히 액티비티 활동이 많았다. 도착한 바로 다음날 진행했던 발리 스윙. 업체를 어디로 할지 네이버나 각종 커뮤니티에 검색한 뒤 아래 피치븐스윙으로 결정했는데,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1인당 14,600원의 행복이었달까. https://myrealt.rip/LFes73 발리 피치븐스윙(픽헤븐) 무제한 발리 스윙 티켓 우붓 정글스윙발리 피치븐스윙(픽헤븐) 무제한 발리 스윙 티켓 우붓 정글스윙 피치븐 발리의 후기, 가격을 확인하고, 지금 바로 마이리얼트립에서 예약하세요. 인도네시아여행 발리여행experiences.myrealtrip.com 원래 유명한 곳들이 있고 이곳은 신생이라 리뷰가 많이 없.. 2025. 9. 26.
발리 우붓 맛집 추천 - 피손(Pison), 타코카사(Taco Casa), 오크베리 아사이(Oakberry Acai), 아사이퀸 (Acai Queen), 와룽폰독마두(Warung Pondok Madu), 로스테리아 (L'osteria Ho) 우붓 - 길리 - 짱구 순서대로 다녀왔는데, 맛있던 건 전부 우붓에 있었다고 할 정도로, 우붓에는 맛있는 음식점들이 많았다. 오크베리 아사이(Oakberry Acai)와 아사이 퀸 (Acai Queen)발리하면 아사이볼 아니겠던가요. 그 유명한 우붓의 두 아사이볼 브랜드, 오크베리 아사이와 아사이 퀸. 개인적으로 아사이 맛 자체에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고, 토핑을 어떻게 하느냐에 차이인 듯했다. 매장 자체는 오크베리 아사이가 훨씬 깔끔하고 쾌적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시간 내서 둘 중 하나만 가야한다면, 오크베리 아사이 추천! 피손(Pison)한국인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피손 카페.특출나게 뛰어났던, 그렇다고 별로인 점 하나도 없었고, 모든 음식점이 맛있었다.그렇지만 웨이팅을 길게 해서 먹을 정도인가?.. 2025. 9. 24.
발리 우붓 숙소 - 우붓 라이스 필드 하우스 (Ubud Rice Field House) 본 글은 2025년 8월 1일부터 8월 11일 10박 11일 동안 진행된 여행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8월 초에 친구 두 명과 함께 다녀온 발리 여행. 우붓 > 길리 트라이왕간 > 짱구로 진행되는 순서대로 블로그를 적을 예정이다. 2025년 1월 13일에 예약한 발리의 첫 번째 숙소, 우붓. 총 4박 5일, 트리플 룸.2,880,000루피아 (2025년 7월 결제 당시 환율 기준 257,643원) 첫날 모두 밤 비행기여서 잠만 자는 걸로 치더라도 가장 길게 머무는, 무려 4박을 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리뷰는 좋지만 1박 당 가격대가 높지 않은 곳으로 찾다가 북킹닷컴에서 발견한 숙소. 중심가까지 걸어서 약 20분, 그랩 타면 5-10분 내로 이동이 가능해서 위치접근성도 매우 좋았다. 또 걸어서 5분.. 2025.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