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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85

뉴질랜드 로컬들이 사랑하는 저렴하고 맛있는 먹거리 Top 5 뉴질랜드의 청정 자연과 독특한 음식 문화는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는 다양한 먹거리를 탄생시켰다.신선한 해산물부터 달콤한 디저트까지,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은 여행자들에게 뉴질랜드의 매력을 입으로 느끼게 한다. 1. 초록입홍합 (Green-Lipped Mussel) 뉴질랜드 남섬의 말보로 지역에서 자라는 초록입홍합은 크고 부드러운 살과 진한 바다의 풍미로 유명하다. 특히 해블록(Havelock)이라는 작은 마을이 초록입홍합 주 생산지로 유명하다.이 홍합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오메가-3 함량이 높아 건강식으로도 사랑받는다.현지 슈퍼마켓이나 해산물 시장에서 kg당 약 NZ$10~15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조리법은 다양하지만, 화이트 와인과 마늘로 스팀하거나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우면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2025. 6. 26.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뉴질랜드에서 꼭 사가야 할 와인 5가지 뉴질랜드는 와인 산지로 유명하다. 특히 한국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독특한 와인이 많아서 뉴질랜드 여행이나 거주 중이라면 꼭 챙겨야 한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찾기 힘든 뉴질랜드 와인 5가지를 추천한다. 이 와인들은 한국에 가져가면 친구, 가족, 또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다. 가격은 $25~$150 정도로 가성비가 좋고 희소성이 있는 와인들로 골랐다. 1. Felton Road Bannockburn Pinot Noir센트럴 오타고(Central Otago) 지역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이다. 체리, 자두, 흙 내음이 조화를 이루는 피노 누아로, 부드럽고 깊은 맛이 특징이다.Felton Road는 소규모 부티크 와이너리여서 한국 수입량이 매우 적다. 한국 와인샵에서는 $100 이상이거나 재고.. 2025. 6. 24.
2025년 26주차, 다이어트 잠시 휴식 & 마타리키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외식 데이트를 했다. 작년까지는 한두 달에 한번 정도 했었는데, 올해는 나의 다이어트와 더불어 남자친구 일이 바빠지면서 주말에 외식한 번 하러 나가기도 바쁠 정도였다.아서와 루나없이 단 둘만의 시간 자체도 정말 오랜만이었고 거기에 맛있는 음식과 와인까지. 둘 다 멋지게 차려입고 나가서 분위기 있는 시간으로 목요일 저녁을 보냈다. 지난 20일, 금요일은 마타리키(Matariki) 공휴일이었다. 마타리키(Matariki)는 뉴질랜드의 마오리 새해를 기념하는 공휴일로, 매년 6월~7월 사이에 해당하는 시점에 열립니다.이 날은 플레이아데스 성단(마오리어로 Matariki)이 동틀 무렵 다시 하늘에 나타나는 것을 기념하며, 새로운 시작, 추억, 감사,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상징합니다.202.. 2025. 6. 22.
2025년 25주차, 나의 선택으로 쌓여가는 하루들 한국과는 정 반대로 겨울이다 보니 해가 점점 짧아지고 있다.어두울 때 집을 떠나 어두워져야 집에 들어가는 일상의 연속이다.이제 곧 해가 제일 짧은 날이 지나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겠지. 그래도 겨울이라고 의지가 꺾이지 않고 꾸준히 아침운동, 이 추운 날에 수영을 가는 나 자신이 기특하다. 같이 일하는 분에게 꽃선물을 받았다.프로테아(Proteas)라는 남아프리카에서 온 꽃인데 고양이에게도 독성물질이 없어서 안심하고 집에 가져올 수 있었다. 집 안에 꽃이 있으니 확실히 생기가 돈다. 식물과는 큰 교류가 없어서 집에 꽃을 두는 일이 크게 없는데, 없다가 있으니 꽃을 항상 사두는 마음도 이해가 간다. 나는 사둬서 행복한 마음만큼 버릴때의 아쉬움도 커서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꽃을 키우거나 사 오지는 않게 되는.. 2025.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