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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뉴질랜드 생활정보23

뉴질랜드 정보 - MyFoodBag 마이푸드백 (간편식 배달, 밀키트, meal kit, 간편식) 친구의 추천으로 MyFoodBag(마이푸드백)이라는 간편식을 매주/격주로 배달해주는 회사를 이용하게 되었다. 총 6 번 식료품을 배달받아서 오늘까지 24개의 요리를 직접 해보고 이 리뷰를 쓴다. 마이푸드백은 위의 웹사이트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자기가 원하는 식단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몇 일동안, 몇 명을 위한 식사를 원하는지를 선택하면 그에 맞는 가격이 나온다. 주문을 한 그 주의 일요일 자정에 결제가 진행된다. 그리고 식료품은 그 다음주 일요일이나 다다음주 월요일 중 본인이 선택한 시간대에 도착한다. 배달 가능 요일과 시간은 생각보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으니 본인이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첫 주문에는 30%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볼 수 있다. 그때 매주 배달을 받을 것인지 격주로.. 2021. 7. 19.
온라인 쇼핑몰 Shopify (쇼피파이) vs Wix (윅스) vs Big Cartel (빅카르텔) 봉쇄령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으로 작은 쇼핑몰을 열었다. 약 3달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적자이지만 배움의 기회로 생각해서 웹사이트도 제작하게 되었다.E-commerce, 웹사이트 제작에 경험이 1도 없고 기본 지식도 없지만 우리에겐 네이버와 구글이 있지 않은가! 결과부터 이야기하자면 나는 Big Cartel(빅 카르텔)이라는 플랫폼을 선택했다. 아쉽게도 네이버에서는 빅 카르텔에 대한 많은 정보가 아직 없어서 구글에 의존해야 했다. 그래서 깊지도 많지도 않지만, 직접 몸으로 부딪혀 얻은 경험과 결과들을 자세하게 적어서 훗날 빅 카르텔을 이용하는 분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비즈니스를 운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리즈를 시작했다.  Shopify vs Wix vs Big Cartel: 각 플랫폼이 .. 2020. 9. 18.
뉴질랜드 카페 문화 - 뉴질랜드 커피 (커피 종류, 커피 가격대, 문화 차이, 카페 즐기기 팁) 오늘은 뉴질랜드에 여행할 때 꼭 알아야 할 카페 문화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영업점마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설명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뉴질랜드의 카페는 주로 7시부터 오후 2~4시까지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디너까지 제공하는 레스토랑의 경우는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카페의 경우는 아침메뉴와 점심메뉴 (따로 혹은 같은 메뉴)를 제공하고 문을 닫는다. 우리나라에서 카페라고 하면 주로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의 체인점을 생각하기 쉬운데, 뉴질랜드에서는 커피만 마시러 가기도 하지만 아침, 점심 식사를 하러 가는 경우도 많다. 대부분의 카페에서는 스타벅스처럼 머핀, 스콘과 캐비닛 음식뿐 아니라 대부분 주방을 가지고 있어 카페에서 직접 조리한 음식을 판매한다. 주방에서 조.. 2020. 8. 24.
뉴질랜드에 살면서 알아두면 좋은 브랜드 5. 잡화(스포츠, 악세사리, 가방, 학용품, 게임, 서점, 속옷)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알아두면 좋은 브랜드의 마지막 편으로 각종 잡화에 관련된 브랜드를 가져왔다. 하나로 묶기에는 브랜드의 개수가 많지 않아, 내가 직접 살면서 많이 마주한 브랜드들 위주로 소개하려고 한다. Bendon은 뉴질랜드 속옷 브랜드로 2018년에 Naked Brand라는 미국 회사에 합병되었다. 현재는 Naked, Frederick’s of Hollywood, Fayreform, Pleasure State, Lovable, Bendon, Bendon Man, Hickory, Davenport의 9개의 브랜드를 함께 운영 중이며 주로 뉴질랜드와 호주에 매장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 뉴질랜드 내 큰 몰에서 Bendon lingerie 매장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Bendon 브랜드뿐 아니라 Hei.. 2020.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