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여행 2023 - Omarama, Twizel 오마라마, 트와이젤 (오마라마, 클레이클리프, Clay Cliffs, Twizel, 연어 양식장, 뉴질랜드 로드트립, 뉴질랜드 남섬 자유여행, 뉴질랜드 자동차여행)
본 글은 2023년 2월 중순부터 3월 중순, 약 3주 동안 진행된 여행을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퀸즈타운에서 테카포 호수까지는 약 3시간 30분이 걸린다. 우리는 급한 일정이 아니었기 때문에 가는 길에 들를 만한 명소를 찾아보았고,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곳이 오마라마에 위치한 클레이 클리프(Clay Cliffs in Omarama)였다. 원래 이동 경로에서 벗어난 곳이었지만, 시간을 내서라도 꼭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었다.마치 뉴질랜드가 아닌 듯한 초현실적인 풍경을 자랑하는데, 거대한 바위들이 협곡처럼 형성되어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방문했을 때는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땅이 다소 미끄러웠다. 정상까지 오르지는 못했지만, 꽤 높은 곳까지 올라가서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었다..
2025.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