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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가이드/뉴질랜드 북섬여행19

뉴질랜드 오클랜드 숙소 - 라일로 오클랜드 (LyLo Auckland) 오클랜드 공항에서 스카이 드라이브 (Sky Drivfe) 셔틀버스를 타면 오클랜드 시내 정중앙에 위치한 스카이 시티(Sky City)에 내려준다.이곳은 우리나라 63빌딩, 롯데타워처럼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스카이드라이브 (오클랜드 공항버스) 리뷰 -> 2025.09.22 - [뉴질랜드 여행/뉴질랜드 북섬여행] -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카이드라이브 (SkyDrive, 오클랜드 공항 셔틀) 버스장에서 내려서 "Thearter"라고 적혀있는 방향을 따라 직진한다.신호등을 두번정도 건넌 후에 오른쪽에 오클랜드 시티 호텔 (Auckland City Hotel)과 한글로 적힌 로얄 세이브 마트가 있는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된다. 시티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윗 사진의 라일로 오클랜드(Lylo.. 2025. 9. 24.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카이드라이브 (SkyDrive, 오클랜드 공항버스, 오클랜드 공항 셔틀버스) 오클랜드 공항에서 시내 스카이시티까지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셔틀버스를 이용했다. 스카이시티에서 출발해 국내선, 국제선을 거쳐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순환노선으로 운영된다.30분마다 한 대씩 운행하기 때문에 배차 가격도 짧은 편이다.버스는 2층 대형 차량이라 좌석이 여유롭고, 1층에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짐 공간도 넉넉하다. 요금은 현장 결제나 온라인 예약 모두 동일하고, 현장 결제를 할 경우 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스카이시티에서 국제공항으로 아침 일찍 타야 해서 자리가 없을까 봐 걱정했는데, 워낙 버스가 크고 배차도 자주 있어서 미리 예약할 필요는 없었다.특히나 여행계획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면 차라리 여유시간을 길게 두고 현장 결제할 것을 추천한다. 실.. 2025. 9. 23.
뉴질랜드 북섬여행 2025 - 해밀턴 맛집 추천 Hamilton Restaurants 1. 통큰 갈비 (Tongkeun Galbi, 161 Victoria Street, Hamilton Central, Hamilton 3204) 첫날 저녁을 책임져 준 곳은 한국식 고기 뷔페, 통큰 갈비였다.한국인 사장님(혹은 매니저님)이 운영하는 곳으로, 가격은 1인당 $37. 돼지고기, 소고기, 양념 돼지갈비, 양념 소갈비, 닭고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고기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었다.뷔페 코너에는 김치, 샐러드, 비빔밥 재료 등 한국 고깃집에서 기대할 법한 반찬들이 셀프 서비스로 제공되었고, 특히 치킨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후라이드, 양념, 허니양념, 매운양념 등 적어도 5~6가지 종류의 치킨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확실히 한국식 치킨이 인기가 많은 듯했다.고기만으로도 배가 불러서 추.. 2025. 2. 6.
뉴질랜드 북섬여행 2025 - 와이히 Waihi & 해밀턴 근교 Waihi로 향하는 길 둘째 날, 우리는 해밀턴(Hamilton)에서 브런치를 먹고 와이히(Waihi)로 향했다.편도로 약 두 시간 정도 걸리는 여정이었고, 가는 길에 뉴질랜드의 유명한 작은 도시들을 지나쳤다. 첫 번째로 지나친 곳은 모리슨빌(Morrinsville). 뉴질랜드 전 총리였던 재신다 아던(Jacinda Ardern)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며, 낙농업이 주요 산업인 마을이다.마을 입구부터 시내 곳곳에는 다양한 소 모형들이 자리 잡고 있었는데, 각기 다른 디자인의 소들을 보며 몇 마리나 있는지 세는 재미도 있었다. 따로 멈추어 동네를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소 조각상 덕분에 특색 있는 곳으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L&P의 시초가 된 타운, 파에로아(Paeroa)! 해외에서도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2025. 2. 3.